[상임대표 글]함평군의 100년 미래, 8GW 재생에너지 국가특구에서 시작하자!
함평군의 100년 미래, 8GW 재생에너지 국가특구에서 시작하자!
2026년 10월 22일부터 ~ 11월 12일까지 전 군민 90% 이상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함평군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특구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상임대표 오민수
함평군은 지금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더 이상 미래를 기다릴 수만은 없다. 이제 함평군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군민이 그 성과를 함께 누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 중심에 [함평군 8GW 메가 복합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국가특구 지정]이라는 담대한 구상이 있다.
이는 단순한 발전시설 건설사업이 아니다. 함평군의 농업과 산업, 일자리와 군민소득을 연결하는 100년 미래 프로젝트다.
첫째, 함평군을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자!
영농형 태양광과 일반 태양광 풍력발전 수소발전 메탄가스발전 양수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복합 8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생산기지를 추진하고, 국가 차원의 전력망과 기반시설 지원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함평군의 햇빛을 군민의 소득으로 돌려주자!
농민은 농사를 지으면서 발전수익을 공유하고, 토지주는 정당한 소득을 보장받으며, 군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전 군민 햇빛연금 기본소득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청정에너지로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자!
RE100 국가산단 100 만 펑 유치와 반도체 후공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유치를 연계해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투자하는 함평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 국가특구 지정과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자!
8GW 메가 복합 재생에너지 생산기지는 지방자치단체의 힘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초대형 사업이다. 정부와 국회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검토하고, 특별법과 국가정책사업을 통해 제도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존경하는 함평군민 여러분!
함평의 미래는 누가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군민의 뜻을 모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해야 합니다.
범군민 서명운동은 바로 그 뜻을 하나로 모으는 출발점입니다.
8GW 메가 복합 재생에너지 특구 구상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주민주도형. 주민 수용성 [서명운동 90%] 참여. 주민 이익공유제 [전 군민 기본소득]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함평군의 땅에서 미래 에너지를 생산하고!
함평군의 햇빛으로 군민소득을 높이며!
함평군의 청년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치는 시대!
그 미래를 향한 군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읍시다!
함평군의 100년 미래를 위한 8GW 메가 복합 재생에너지 국가특구 지정, 이제 범군민의 뜻으로 시작합시다!
2026년 10월 23일
함평군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특구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상임대표 오민수